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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·여행 가이드 자료 정리배달 · 배민·쿠팡이츠를 관광객도 쓸 수 있어요
2026년 7월 말 보도로는 배민이 한국 번호 없이 해외 카드·Apple Pay 주문을 열었어요. 쿠팡이츠는 영어 화면이 있지만 지역에 따라 인증이 필요할 수 있어요.
자료 확인일 원문 기준 시기
- 배민
- 2026년 7월 29일 서울시와 배민이 "번호·해외 카드 장벽을 낮춘다"고 발표했어요. 구체적인 시행일은 보도에 없어서 앱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해요
- 쿠팡이츠
- 영어 화면·해외 카드 가능. 한국 번호나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고 해요(확인 필요)
- 요기요
- 한국 번호와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해서 관광객에게는 비추천
- 받는 곳
- 호텔로 주문 가능(한국어 주소를 직원에게 부탁). 한강공원 지정 구역 행사도 있었어요
- 대행 서비스
- 카카오톡으로 대신 주문해 주는 곳이 있어요(건당 3,500원 안팎)
- 만나서 결제
- 관광객이 쓸 수 있는지 자료를 못 찾았어요(확인 필요)
앱 정책은 빠르게 바뀌어요. 이 글은 확인일 기준의 보도·가이드 정리이고 직접 주문해 확인한 것은 아니에요.
이렇게 이용하세요
- 앱 언어를 일본어나 영어로 바꾸고, 해외 번호 문자 인증으로 비회원 주문을 시도해요.
- 배달 주소는 호텔의 한국어 주소를 지도 핀과 함께 입력하고, 요청란에 호실을 적어요.
- 막히면 쿠팡이츠 → 대행 서비스 순으로 바꿔요.
현장에서 보여줄 한국어
호텔 프런트에서 받을게요.
ホテルのフロントで受け取ります。
이 주소를 한국어로 써 주세요.
この住所を韓国語で書いてください。