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착 직후 인터넷 · eSIM과 공항 수령, 번호는 안 붙어요
길 찾기·택시 호출·번역이 전부 인터넷에 달려 있어요. 출발 전에 eSIM을 설치해 두면 착륙하자마자 켤 수 있어요. 데이터 전용은 한국 전화번호가 없다는 점만 알아 두세요.
- 번호
- 데이터 전용 eSIM·포켓 와이파이에는 한국 번호가 붙지 않아요
- 설치 시점
- eSIM은 발급 후 사용 개시 기한이 30일로 짧은 상품이 있어요(상품별 확인)
길 찾기·택시 호출·번역이 전부 인터넷에 달려 있어요. 출발 전에 eSIM을 설치해 두면 착륙하자마자 켤 수 있어요. 데이터 전용은 한국 전화번호가 없다는 점만 알아 두세요.
가게에서 실물 카드를 긁는 건 대체로 돼요. 막히는 곳은 앱 가입·간편결제·교통·KTX 기계·일부 소규모 가게예요. 현금과 카드 2장을 같이 들고 다니면 안전해요.
카카오T는 해외 카드 등록이 막히는 일이 많아요. 호출 화면에서 "기사에게 결제"를 고르면 내릴 때 카드·현금·T-money로 낼 수 있어요. 대안 앱도 있어요.
해외 카드·Apple Pay가 바로 안 되는 곳이 많아서, 첫날은 실물 교통카드(T-money, 기후동행카드, WOWPASS)가 가장 확실해요.
예약은 코레일 사이트·코레일톡·역 자동발매기(영·중·일 지원)로 해요. 대표 구간의 요금·시간과 갈 만한 도시를 한눈에 정리했어요.
2026년 7월 말 보도로는 배민이 한국 번호 없이 해외 카드·Apple Pay 주문을 열었어요. 쿠팡이츠는 영어 화면이 있지만 지역에 따라 인증이 필요할 수 있어요.
한국은 지도 데이터를 해외 서버로 내보내는 데 제한이 있어서 구글맵 길찾기가 약해요. 네이버 지도도 공식 오프라인 기능은 없어서, 가장 확실한 해결은 입국 직후 데이터를 켜는 것이에요.
국제선에서 내리면 무료 셔틀로 국내선 터미널에 가서 지하철을 타요. 하카타역까지 두 정거장이에요. 짐이 많으면 택시도 가까워요.
시내만 다니면 IC카드가 가장 편해요. 근교로 나가면 산큐패스·JR규슈 패스, 버스를 많이 탄다면 1일권이 이득일 수 있어요.
한국과 타고 내리는 문이 반대예요. 현금은 정리권을 뽑았다가 내릴 때 요금과 함께 내고, IC카드는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대요.
편의점·백화점·대형 마트는 트래블 카드가 대체로 통해요. 라멘 식권 자판기와 나카스 포장마차는 현금만 받는 곳이 있어서 1,000엔권을 넉넉히 챙기세요.
인기 모츠나베·야키니쿠는 1~2시간 대기가 흔해요. 구글맵·타베로그로 예약하고, 역·쇼핑몰의 분점이나 11시 점심, 5시 반 저녁을 노리면 훨씬 수월해요.
2026년 11월 1일 구매분부터 일본 면세는 "일단 세금 포함 가격으로 사고, 출국할 때 세관 확인을 받으면 환급"으로 바뀌어요. 10월까지는 지금처럼 세금 뺀 가격으로 살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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